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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리뷰

LED플래시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다. Beebest 플래시 라이트 자동차에 이것저것 작업을 하다보니 휴대용 플래시가 필요하였습니다.아이폰의 LED를 켜서 사용해왔는데, LED가 특정부분만 비추는 터라, 원하는 부분을 밝히는것이 쉽지 않았고,넓은 부분을 밝혀주지못해서 플래시를 구입하기로 하였습니다.제가 원하는 조건은 이렇습니다.1, 넓은 부분을 밝혀주었으면 좋겠다.2. 어딘가 고정할수 있거나 쉬웠으면 좋겠다.3. 밝기는 중요하지 않다.4. 휴대성이 좋았으면 좋겠다.이정도 입니다.이전에 자전거용으로 사용하던 플래시가 있었는데, 스위치부가 고장이 나서 불이 잘 안들어더군요(스위치를 10번 누르면 한번 들어오는 지경)안타깝게도 이런 플래시들은 넓은 부위를 밝혀주지는 못합니다.찾아보니, 국소부위를 밝혀주는 일종의 플래시라이트와 넓은 조명용으로 사용하는 랜턴으로 나뉘어 졌습니다...
귀여운 디자인의 방수 블루투스 스피커 UE WonderBoom 저는 원래 스피커는 필요 없었습니다.하지만, 저는 결국 스피커를 선택하였네요.새로나온 아이폰XS를 구입할때 사은품(T다이렉트샵) 1개를 고르는 중, 굳이 필요없었던 블루투스 스피커를 골랐던것이죠.음악기기는 좀더 좋은것을 찾게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좀더 좋은 소리를 들려줄거란 희망, 환상.정작, 실망을 하더라도 또 다음번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곤 하죠.어쨋든, 이번에는 실수하지 않은것 같습니다.네, 만족스럽습니다. 그것도 굉장히.....새로은 물건이 왔으니, 개봉기부터 소개해 드립니다.박스는 작고 네모난 모양입니다.박스 디자인이 제법 세련되고 제품의 장점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누가봐도 무선 스피커이고, 방수가 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박스를 자세히 보면 1.5M 낙하 충격 테스트도 통..
8년만에 바꾼 2018 맥미니(MRTT2KH/A) 개봉기 컴퓨터를 8년동안 사용한다고?제가 사용하던 맥미니가 2010mid(A1347) 모델이니까.. 거의 8년넘게 사용해왔습니다.물론, 맥북프로가 있긴하지만,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것이고, 사실, 집에서는 PC를 잘안쓰는 이유도 있었습니다.사진 정리하고, 인터넷 조금, 이정도 작업이라서 별다른 불편없이 그동안 잘 사용해왔습니다.아니, 잘 사용해왔다기 보다는, 부팅에 5분이나 걸리고, AirDrop(2)도 안되고 하는 불편을'감수하고' 사용해왔다고 해야 정확할것 같습니다.해당모델의 스펙을 살펴보니.2.4GHz 또는 2.66GHz Intel Core 2 Duo 프로세서3MB 온칩 L2 캐시 공유1066MHz Frontside Bus2GB (1GB SO-DIMM 2개) 1066MHz DDR3 SDRAM. 2개의 SO-..
깔끔한 디자인의 외장 스토리지(DAS), Stardom ST2-B31 사진과 영상 데이터를 백업하기위해 구입했던 외장 스토리지 입니다. 풀 알루미늄 케이스로 만들어져 있고, USB3.1 gen2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해외배송된 물건인데, 거의 2주만에 도착되었습니다.최근 CJ택배 파업으로 국내에서만 1주일이 소요되었습니다. ( 그래도 배송기사님들 응원합니다.)이제품은 한국 공식유통업체(앤디코)가 있는데, 이상하게 USB3.1모델(ST2-B31)은 유통을하지 않는것 같습니다.USBB3.0 모델(ST2-B3)만 유통이 되고 있어서 해외직구(일본 아마존)를 했습니다.박스는 운반하기 쉽게 손잡이가 달려있습니다.그리 무거운 무게는 아닙니다. (패키지까지 2.5Kg정도)스티커로 제품모델명이 인쇄되어있어서 금방 이해가 됩니다.박스를 오픈해보면스티로폼가이드로 잘 포장되어있습니..
사진 데이터 백업을 위한 외장 스토리지(DAS) 구입기 10년간 모아온 사진이 이제 300G를 넘었습니다.그동안은 이 데이터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최근 하드디스크의 문제로 이 데이터를 날릴뻔 한 일이 있어서,이 일을 계기로 좀더 체계적으로 사진을 관리해보기로 하고, 하드디스크 2개를 Raid1 로 묶어서안정성을 택하기로 했습니다.물론 여기에 꽤나 많은 비용이 들어가긴 했지만, 사라진 데이터는 그 이상의 비용을 들이더라도 못살릴수 있으니까요.그래서 선택한것이 DAS(Direct Attached Storage)입니다.NAS(Network Attached Storage)가 더 활용성이 많지 않느냐고 반문 하시는데, 일단, 제 사용성과 맞지 않았습니다.NAS는 항상 켜 놓는 서버와 같은 개념이라, 저는 다른 기능(외부에서 엑세스 한다던지)이 필요 없고,필..
애플TV(apple TV) 4K 개봉기 국내(대한민국)에서는 그다지 기능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애플TV를 구입하였습니다.'화면 미러링' 기능 딱 하나만 보고 구입한거라 기능에대한 우려는 없었습니다.처음에는 무려 애플정품 AV 커넥터를 구입해 사용중이었는데, 몇년 사용하다보니 인식이 잘안되고 연결이 끊길때가 많아서저렴한 서드파티 미러링 케이블을 구입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확실히, 서드파티는 디바이스 인식이 잘 안될때가 많고, 잘 끊기고.. (기타등등)서드파티 제품은 무선미러링 방식, 케이블 방식 모두 사용해봤지만 막족할수 없었습니다.그래서 더 이상 쓸데없는 지출을 줄이고 애플TV로 돌아서게 되었습니다.애플의 패키징은 제품을 막론하고 설레이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내용물은 뻔히 아는데도 말이죠..설레임을 갖고 개봉을 시작합니다.일부러 박스가 ..
Jot Touch with Pixelpoint 개봉기 및 사용기. Adonit Jot Touch With PixelPoint 는 기존의 스타일러스펜과 다르게볼펜과 같은 얇은 팁을 가지고 있고,압력감지(2048단계)까지 지원하는 스타일러스 펜입니다.심사숙고 끝에 선택을 해서 해외구입( 구입기 참조 )을 해서한달가량 사용해보았습니다.결론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물론, 어떤 부분에서는 인지하고 있어야할 부분도 있고,익숙해져야하는 부분도 있습니다.이 말은 좀더 업그레이드될 부분이 있다는 것이죠.현재 나온 제품(스타일러스펜)중에서는 더이상의 대안이 없을것으로 보입니다.서두가 길었습니다.Jot Touch 에 대한 자세한 사용기를 시작하겠습니다.먼저, Adonit 사이트에서 직접 구입한 제품입니다.우리나라까지 직접 배송이 가능합니다.제가 구입할때는 DHL배송을 했었는데,현..
발뮤다 그린팬 개봉기. 사실, 그린팬을 구입할 계획은 없었습니다.어느날 문자가 한통왔습니다.발뮤다 에어엔진 을 사서 그런지, 구입고객에게 그린팬을 파격가로 판매한다는발뮤다의 상술에 그만.....;뭐. 세상이 다 그런거죠...어쨋든 이미 질렀으니 기쁜마음으로 기다리는것이 정답입니다.발뮤다 제품은 패키징이 깔끔합니다.아니, 그런 표현보다는 꼼꼼하다는 것이 어울리겠네요.(둘다입니다.)배송용 박스안에 또 박스가 있습니다.이박스는 버리지 말고, 제품을 보관할때 사용하는 박스입니다.(버리는건 본인마음이지만....)친절히 여는 방법을 안내하고있습니다.너무 친절해서인지 영어로 되어있네요~;;;;;;;;;;에어엔진때는 한글이 있었던 기억이있는데...첫인사는 영어로 하였지만, 설명서는 다행히(?) 한글설명서 입니다.그린팬의 각 부품이 제자리에 ..